International Students
Selwyn Ridge School welcomes students from all over the world.
International students are placed in mainstream classes across Years 1 to 6, as appropriate to their current learning level, and will learn alongside students of similar age. We provide individual and small group English as a Second Language (ESOL) teaching during class time each week. The nature of the lessons are developed to best meet the individual learning needs of each student.

셀윈 리지 학교(Selwyn Ridge School)는 전 세계에서 온 학생들을 환영합니다.
유학생은 현재 학습 수준에 맞춰 1~6학년의 정규 학급에 배정되며, 또래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게 됩니다. 본교는 매주 수업 시간 중 개인별 또는 소그룹 단위의 ESOL(제2언어로서의 영어) 수업을 제공합니다. 이러한 수업은 각 학생의 개별적인 학습 필요를 가장 잘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From Our Families

From Lily Jung
셀윈 리지(Selwyn Ridge) 학교에는 정말 마음에 드는 점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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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적인 학교 전체 모임(assembly)이 있다는 점도 좋고, 유학생들의 영어 실력과 학교 적응 상황에 맞춰 도움을 줄 수 있는 세 분의 ESOL 전담 선생님이 계신다는 점도 정말 좋습니다.
'토로아(Toroa)', '투이(Tui)' 등과 같은 학교 내 '하우스(house)' 시스템도 아주 마음에 듭니다.
마치 '해리 포터'에 나오는 기숙사들이 떠오르거든요! 이런 시스템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소속감을 심어주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함께 협력하는 법을 가르쳐준다고 생각합니다.
또 하나 정말 높이 평가하는 점은 어린 학생들과 고학년 학생들이 함께 어울려 배우는 방식입니다. 어린 학생들은 선배 학생들의 보살핌과 지원을 경험하고, 나중에 자신이 고학년이 되면 똑같이 어린 동생들을 돌보고 도와줄 기회를 갖게 됩니다. 저는 이것이 학교 문화의 정말 아름다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셀윈 리지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모든 아이가 동등하게 존중받고 소중하게 여겨진다는 것입니다. 유학생과 현지 학생 모두 학교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똑같이 소중한 존재로 대우받습니다. 유학생들은 필요할 때 적절한 지원을 받으면서도, 다른 모든 학생과 마찬가지로 학습하고 활동하며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동등하게 누립니다.
유학생 학부모로서 저는 이것이 셀윈 리지만의 아주 특별한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환경 덕분에 유학생들은 서서히 자신의 자리를 찾고 자신감을 키우며, 진심으로 학교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From Jee Kim
아이들의 밝은 미래와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 준 셀윈 리지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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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은 작년 3월 초 뉴질랜드에 입국해 1텀 중간에 딸(Year 6)과 아들(Year 5)을 셀윈 리지 초등학교에 보내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따로 영어 유치원이나 많은 영어 교육을 시키지 않고 왔기에 고민이 많았지만, 셀윈 리지가 1:1 맞춤 ESOL 수업을 제공하고 선생님들께서 정말 훌륭하시다는 지역 커뮤니티의 후기를 믿고 망설임 없이 선택했습니다.
웰컴베이 마을은 학교까지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일출과 일몰은 물론 타우랑가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Te Auhi Reserve가 있어 생활 환경도 최고였습니다.
아이들은 헌신적인 ESOL 선생님과 능력 있는 담임 선생님, 그리고 다정한 친구들 덕분에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뉴질랜드의 언어와 문화를 빠르게 습득했습니다. 딸은 학교에 다니고 두 달이 채 되지 않아 자연스럽게 회화가 트였고, 5월 말부터는 키위 친구들과 매주 플레이데이트와 슬립오버를 즐길 정도였습니다.
셀윈 리지는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풍성한 경험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넓은 운동장에서 펼쳐진 컬러스런(Color Run), 와이푸나 공원에서의 듀애슬론, 디스코 파티, 버디 친구들과 함께한 텃밭 가꾸기와 요리 교실, 수영장 및 볼링 파티 등 매 순간이 즐거움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 텀 열리는 학부모 티타임, 어버이날(Mother's Day)의 감동적인 선물과 카드 행사, 한국의 추석 파티 등 학부모들까지 학교 공동체의 따뜻한 일원으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지난해 셀윈 리지를 졸업하고 올해 타우랑가 인터미디에이트(Tauranga Intermediate School, Year 7)에 입학한 딸은 학업은 물론 다양한 학교 활동에 스스로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아주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인터미디에이트 상담 시간 때 담임 선생님께서 "셀윈 리지에서 정말 훌륭하게 잘 배워왔다"고 칭찬해 주셨을 때, 저희 부부가 한 일은 그저 셀윈 리지를 선택한 것뿐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 Year 6인 아들 역시 매 텀 농구, 소프트볼, 럭비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하며 하루가 다르게 뉴질랜드 문화에 잘 적응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금 더 일찍 와서 셀윈 리지에서의 시간을 더 길게 경험하게 해줄걸' 하는 아쉬움이 들 만큼 소중한 시간입니다.
셀윈 리지의 모든 선생님, 시설, 그리고 교육 시스템은 최고입니다. 무엇보다 아이 한 명 한 명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아껴주는 이 특별한 문화를 많은 분들이 꼭 경험해 보시기를 진심으로 추천합니다.

From Sooyoung Yun
제니와 스텔라는 작년에 미국 LA와 샌디에이고에서 스쿨링을 했습니다. 학교도, 선생님도, 친구들도 모두 좋았지만, 그곳에서 한 가지 가장 중요한 것이 빠져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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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현지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함께 놀면서 진정한 학교의 일원이 되어야 언어가 더 빠르게 늘고 자연스럽게 습득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그 부분에서 미국은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접근하기에 조금 높은 장벽이 있었습니다. 이미 많은 유학생과 외국인 학생들이 있고, 그들끼리의 교류가 많다 보니 현지 아이들과 깊고 진정성 있는 친구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버디(Buddy)’ 시스템이 있고, 비교적 작은 도시인 뉴질랜드 타우랑가를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셀윈 릿지 초등학교를 선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제가 이곳에 온 가장 큰 목적은 충분히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좋은 친구들을 만났고, 선생님들은 아이들을 차별 없이 따뜻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이 학교에서 소속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갖기 시작하면서, 영어로 한마디씩 먼저 말을 내뱉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변화이자 가장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단기유학을 시작하기 전에 부모님들이 ‘왜 우리 아이가 해외에서 공부하기를 원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가장 중요한 목적을 먼저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그것이 부모의 여행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아이의 행복과 성장, 그리고 진정한 영어 경험을 위한 것인지 말입니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저는 망설임 없이 후자를 선택하는 엄마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셀윈 릿지는 타우랑가에 있는 작은 학교이지만, 요즘 전 세계 어디에서도 쉽게 찾기 어려운 정말 좋은 학교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니와 스텔라는 올해 이곳에서의 좋은 경험을 소중한 발판으로 삼아, 내년여름에는 미국 동부 보스턴으로 스쿨링을 갈 용기를 심었습니다.
영어라는 언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게 단순히 영어를 가르치는 곳이 아니라, 외국인 아이를 진심으로 받아주고, 현지 친구들과 우정을 쌓으며, 가족처럼 따뜻하게 품어주는 학교를 찾고 계시다면 저는 셀윈 릿지를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From Mira Kim
아이가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는 학교, 셀윈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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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엄마의 입장에서,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는지는 제일 중요한 문제입니다. 실제로, 생각보다 많은 아이가 낯선 환경에 불안해하기도 하고,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특히 내성적인 아이는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기도 하는데, 그런 아이들에게 특히 셀윈릿지는 아주 포근한 학교에요.
저희 아이들도 내성적인 편이라 첫날 등교를 시키고, ESOL룸에서 선생님들과 마음 졸이며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를 기다렸는데,
첫날부터 아주 밝은 얼굴로 하교했습니다. 텀 방학때면 빨리 학교가고 싶다고 말해서 조금 놀랍기도 하고요. 그만큼 학교가 편안하고, 따뜻하고, 애정이 넘치는 곳이에요.
특히 학교 규모에 비해서 ESOL선생님이 3분이나 계셔서, 아이들 한명 한명 세밀하게 봐주시기에 영어실력 뿐 아니라
아이의 학교적응에 아주 큰 도움이 됩니다. 사실 커리큘럼이나, 액티비티, 스포츠 활동의 경우 대부분의 학교가 대동소이 하기때문에 저는 이 부분이 아주 강점이라고 생각해요.
아이가 빠르게 학교에 적응할 수 있도록 ESOL수업에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는 기회가 많이 있고, 수시로 학부모들에게 불편한 점은 없는지, 그리고 언제든 와서 모닝티 하고 가라며 따뜻하게 맞아준답니다.
저의 경우는 일년살기였기에, 잠시 머무르다 가는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학교는 물론 선생님들에게 큰 애정이 생겨서 한국에서 느꼈던 교사와의 관계와는 아주 다른 감정을 겪고 있어요.^^
특히 대형학교나 유학생 비중이 높은 학교의 경우, 종종 홍콩, 일본 등 다른 국가의 학교들과 교류를 위해 1~2주씩 국제학생들이 머물다 가기도 하는데요, 이게 교류확대의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그만큼 현재 재학중인 유학생들에게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긴 하거든요. 짧은 시간을 유학하는 가정의 경우, 이 부분도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셀윈은 1:1 ESOL이 주4회씩 이루어지고 있고, 그만큼 개인별 레벨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조정해주시기도 하세요.
저희 아이의 경우는, 수업시간에 어려움을 겪는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따로 ESOL에서 같이 수업해주시기도 합니다.
때문에 아이들이 더 ESOL수업을 편안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따뜻하고 애정이 느껴지는 학교를 찾으신다면, 셀윈릿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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